태평양으로

파나마운하 통과도 드디어 막바지에 다다랐습니다. 인공호수인 가툰 호수를 통과한 퍼시픽 월드호는 3개의 갑문을 통과하며 조금씩 내려와 마지막 다리에 접어들었습니다. 이 다리를 건너면 드디어 태평양에 들어갑니다! 크루즈 여행으로만 경험할 수 있는 운하에서의 하루는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.

PHOTO: PEACEBOAT